쿠팡파트너스 저품질 논란 정리



쿠팡파트너스 저품질 논란 정리

족제비곰 0 369

안녕하세요, 제가 요새 쿠팡파트너스에 관심이 생겨 알아보면서 정말 많은 글을 읽었는데요.

 

글들이 많은 만큼 내용도 많을 줄 알았는데, 사실 다 하는 말들이 비슷하더라고요.

쟁점은 저품질 여부이고, 대체로 저품질이 오는 쪽에 중점을 두나

모든 블로그 글들이 " ~일지 모른다", "~올 수 있다" 등 가능성만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즉, 본인들도 모른다는 거죠. 확실하지 않으니...

 

 

 

<쟁점: 쿠팡파트너스 링크의 네이버 블로그 저품질 여부>

 

 

O ) 저품질

: 타사이트로 유입시키는 링크는 1개라도 문제가 된다. 네이버는 타사이트로의 유입을 싫어한다. 

 

 

 

X) 저품질 오지 않았다.

: 링크를 막 넣거나 포스팅 질적 퀄리티가 낮아서 문제다, 

포스팅의 질적 퀄리티가 확보되고 맥락에 맞게 링크를 넣으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

 

 

 

사실 이 간단한 얘기를 다들 주구장창 하고 계신데,

이전에 블로그 운영을 경험해본 바로는 타사이트 링크만 넣어도 노출에 영향을 미치는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영상 링크를 꽤 오랫동안 블로그 포스팅에 삽입해왔다가 네이버 TV 링크로 변경했는데 노출이 확연히 달랐습니다.  

그외에 링크로 인해 방문자수가 줄었다는 다른 블로그의 글들도 많고요.

 

당연히 저품질없이 수익을 얻었다는 분들도 있긴 한데, 

포스팅의 내용을 보면 죄다 100만원 이하의 수익과 기간도 1~3개월 사이에만 쿠팡파트너스를 해본 분들이라 신뢰도가 떨어지긴 합니다.

 

그리고 이미 방문자수가 높은 분들은 네이버 인플루언서로 등록되어 추가 수익과 포스팅 비용, 체험단, 협찬 등 다양한 수익원이 있어서 굳이 '논란이 되는 쿠팡파트너스'를 시도하지 않기에 시도할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결론>

즉, 쿠팡파트너스는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다른 플랫폼으로 시도해야한다. 

 

1. 노출이 잘 안되는 리스크(방문자수 감소)가 명확한데 왜 굳이 해야하는지.

2. 네이버는 애드포스트, 네이버인플루언서, 체험단, 협찬, 원고료 등 안정적인 다른 수익처가 많기때문.

 

 

그렇기에 '쿠팡파트너스'는 네이버 블로그가 아닌 다른 SNS로 시도해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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