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밥상 홍가리비, 집에서 즐기는 싱싱한 통영가리비
업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식도락의 계절이 오면 집에서도
제철 해산물을 제대로 즐기고 싶어지잖아요.
요즘 통영에 홍가리비가 제철이라고 하더라고요.
산지에서 선별된 홍가리비를 세척해서 보내주는
그대의밥상 홍가리비인데요,
게다가 가리비는 뻘에 사는 조개처럼
해감이 꼭 필요한 품목이 아니라서,
깨끗한 솔로 껍데기만 가볍게 문질러 씻어주면
바로 요리하기 좋다는 점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그대의밥상 홍가리비1kg은 당일 조업한 상품을
당일 발송해 신선함이 남다르게 느껴졌는데요.
아이스박스에 빙장포장까지 더해 이중으로
꼼꼼하게 담겨 오니, 집에서 받아보는
순간까지도 신선하고 안전하게
배송된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대의밥상 홍가리비 상태인데요,
청정해수로 고압브러쉬 세척을 거쳐 보내주니
집에 도착했을 때부터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통영가리비라 손질 부담도 적고,
조리 준비 시간도 확실히 줄어드는 느낌이었어요.
그릇에 물을 넣고 찜기에 세척한
통영 홍가리비를 올려 쪄줬는데요.
가리비 입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잘 익은 상태라 그때 꺼내 드시면 돼요.
조리법도 간단해서 집에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더라고요.
조리 과정도 어렵지 않아서
집에서도 부담 없이 만들기 좋고,
완성된 비주얼도 꽤 먹음직스러워서
보는 순간 군침이 돌더라고요.
부드럽고 쫄깃한 통영 홍가리비 위로
고소한 치즈가 녹아내리니 맛의 조합도
정말 좋았어요. 홍가리비 특유의 달큰한 맛에
치즈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서 한입 먹자마자
절로 엄지척이 나오더라고요.
손님상 메뉴로 내놓아도 좋고,
집에서 특별한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간단하게 만들어 먹기에도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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