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쳐져서 부업시작
yeeeeee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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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11:43
조리원 오자마자
그냥 침대에 멍하니 누워서
핸드폰만 하니까 우울감이 들더라구요 ㅠㅠㅋㅋ
그래서 어제 1시반에 잠들고~
6시에 일어나서
바로 포인트 싹 돌고
부업 저녁에 몰아서 간신히 하던거
지금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자동실도 하고 밥, 간식도 먹고
가슴마사지도 받고
직수, 유축 하는 법도 배우고!!
바쁘게 지내니 우울감 좀 없어지네요
일해야 안우울하다니 이게무슨 ㅠㅋㅋㅋ
출산휴가 들어와서도 아무것도 안하니
뭔가 우울하고 심심했는데
전 일할 팔자인가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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