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너무 속상한 일이 있었어요
슈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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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1 10:04
자세히 말하자면 너무 길지만...
한주 내내 기다렸던 사람과의 만남이
제 3자 때문에 엉망이 되어서
밤새 엉엉 울다 잠들었네요
어찌나 식은땀을 뻘뻘 흘렸는지...
우울해서 입맛도 뚝 떨이네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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