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집에 왔네요



드디어 집에 왔네요

우분투 12 416

3박4일 시가 일정을 마치고 집에 오니 후렵합니다

아오..

아슬아슬 마찰은 있었지만 도망치지 않고 잘 버티다왔네요.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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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댓글 12개

2025.01.31 01:59
왔다갔다 고생하셨어요. 푹 쉬세요.ㅎㅎ
2025.01.31 09:54
고생하셨습니다.엄청 고생하셨습니다.이제 푹 쉬시구요! ㅎㅎ
2025.01.31 10:59
고생하셨어요... 명절은 여러감정이 오가는 날인것 같아용!!
2025.01.31 11:19
아유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만 지나면 그래도 주말이니 푹쉬셔요ㅠㅠ!
2025.01.31 18:18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ㅎㅎ
2025.01.31 18:37
은근 버티는게 힘들더라구요 ㅠㅠ
2025.01.31 20:02
고생하셨어요. 저도 시가 갈 때마다 그래요 ㅠ
우분투 게시자
2025.01.31 21:14
좀 너그러운 마음으로 있다 올걸 뒤늦은 후회가 생기네요 ㅎㅎ
2025.02.02 23:34
고생하셨네요. 남은 연휴는 푹 쉬셨길~
2025.02.06 11:43
아이구 시가에서 3박 4일이나.. 고생하셨겠어요 ㅠ
2025.04.05 17:10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고생하셨어요
2025.05.19 10:46
3박4일이라니 대박 고생하셨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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