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소원을 이루었네요.
에스뜨레야
자유게시판
18
600
2025.01.26 15:54
점집 체험 당선되었네요.
어릴적 어머니께서 저를 점집에 자주 데리고 다니셔서
늘 듣던 소리가 있었지요.
"너는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산단다!"ㅋㅋㅋ
아!...진짜! 뭘 먹고 살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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