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대관 선생님 별세 소식..
박은영
자유게시판
13
399
2025.02.07 20:11
할머니 살아계셨을 적 함께 송대관 선생님 노래 많이 들었고
송대관 선생님의 '해뜰날', '유행가', '네박자', '차표 한 장' 노래 좋아했는데
현철 선생님에 이어 송대관 선생님마저 돌아가시니 허전하네요.
그곳에서는 건강하신 모습으로 좋아하시는 노래 마음껏 부르시길 바라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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