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떨려요..



심장 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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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전에 저는 못봤는데 엄마가 ㅂ선생 봤다고 하셨거든여..?

그래서 바로 살충제 유명하다는거 샀는데 그이후로 안나타나더라구요

근데..하... 오늘 불과 몇시간전..보았습니다.ㅠㅠㅠㅠ

저 진짜 인생 처음 직관 했습니다..하..진짜 너무무서웠고 심장떨리고 손떨리고 울고싶더라구요ㅠㅠ

그동안은 부모님이 집에 계실 때 나타났었던거같은데.. 

그래도 사뒀던 살충제로 뿌려서 죽였습니다. 진짜 너무 징그럽고 ..왜케 빨라요..?ㅋㅋ진짜 그래서 이름이ㅣ..?

아직도 소름돋네요.... 살충제 2개 더 샀습니다...

진짜..너무 싫어요...살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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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6)

댓글 46개

2025.06.19 15:51
ㅋㅋㅋㅋㅋ웃으면안되는데 너무실감나서요 바키ㅂㄹ ...ㄷㄷ
2025.06.19 15:52
@리치할배  앜ㅋㅋ큐ㅠㅠ저진짜 무서웠다구요 흐엉엉
2025.06.19 15:54
저 남동생이랑 둘이 사는데.. 남동생 여행 가면서 저에게.. "누나 우리집에 바선생 나왔따. 처리좀" 이러고 지는 홀홀 떠났더라고요... 전 그날 잠도 못잤어요ㅜㅜㅋㅋ
당장 바퀴벌레약이란 약은 다 샀는데 그 중 가장 효과 직빵이였떤게 <에코존 슈퍼킬200> 이건데.. 진짜 효과 직빵인게..  바선생이 이 약 뿌린 자리만 지나가도 휘청휘청 합니다! 약 배송 받자마자 바로 현관 입구, 재활용 모아놓는곳, 장판 밑, 화장실 문지방 구석 등등 막 뿌리고 전 침대 위에서 화장실 슬리퍼 하나 들고 날밤 샜어요.. 왜냐면. 그날 바선생 대가족이 등장 했었거든요.. ㅜㅜ 그 이후로 저희집에 바선생 출몰 안하더라고요.. 어디서 그 약 먹고 죽은건지.. 진짜 효과 직빵이예요ㅜㅜ
2025.06.20 10:20
@twzzan  헐ㅠㅠ 아니 남동생분 그런 무시무시한 말만 남겨두고 가시면 우짭니까ㅠㅠ흐엉.. 으 대가족이라니 썩사라져....오..에코존 슈퍼킬.. 이름대로 효과가 좋은가봐요!! 다행이네요!! 저는 잡스바퀴 라는 거품형살충제 샀는데 그것도 뿌리니까 얘가 꼼짝 못하더라구요! 눈에 보이지도 않아서 좋아요.. 그것도 약 이곳저곳 뿌리면 약제가 2주정도 효과가 있어서 좋대요!!! 물론 이런거 안뿌리고 편하게 사는 게 젤 좋겠지만..
2025.06.19 16:33
ㅠㅠ 저 예전에 바퀴 많이 나오던 집에 살았을때는.. 진짜 말도 못했어요. 끓여논 김치찌개 안에도 둥둥 떠있더라구요.. 산밑에 살면 약도 소용 없었어요 ㅠㅠ
2025.06.19 17:18
@킴작  으악... 이건 진짜ㅜㅜㅜ 너무 싫어요ㅜㅜㅜㅜㅜㅜ
2025.06.20 08:36
@킴작  와씨 찌개안에 떠있는거 상상하니 ..............진짜 어떻게 사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5.06.20 10:20
@킴작  허거걱ㅠㅠ진짜 고생하셨네요ㅠㅠ 이런..찌개안에ㅠㅠ으어엉
2025.06.19 17:10
으아 너무 무서월을거같아요
2025.06.20 10:21
@밍밍로구  네..잘때까지도 계속 나타나는거 아닐까 하면서 계속 신경쓰다가 잤는데 중간에 깨고 결국 꿈까지 꿨습니다..ㅋㅋ
2025.06.20 08:05
바선생이요?? 여름이라 좀 많아지네요
2025.06.20 10:21
@이승호  여름이 유독 더 싫어지는 이유..ㅠㅠ
2025.06.20 08:37
흐 저는 일본 살 때 날아다니는 바선생을 참 많이 목격했죠...계단따라 열심히 올라가는 아가들 1층 내려가면 날라다니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5.06.20 10:22
@슈코  으아아악 거기도 많군여ㅠㅠ 심지어 날다니..그럼 저 기절할 것 같아요 진심ㅋㅋㅋ 목격만으로 싫은ㅠㅠ
2025.06.26 03:05
@슈코  일본에 벌레 많다고 들었는데 수고 많으셨어요.ㅠㅠ 날아다니는 거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2025.06.20 08:45
으악.. 바선생은 진짜 생각만 해도 소름끼쳐요
2025.06.20 10:23
@MINI미쉘  그니까요.. 이름조차 내뱉기 싫은 존재입니다...ㅠ
2025.06.20 09:14
아,ㅠㅠ 생각만해도 무서운 존재,,,,ㅠㅠㅠ
2025.06.20 10:23
@쩡그리  그니까용 흐엉 악몽까지 꿨어여ㅠ
2025.06.20 09:36
ㅠㅠ 바선생 극혐,, 요즘엔 막 크기도 커지고 날라다니는 애들도 많더라구요 ㅠㅠ
크기 크면 살충제로 안죽고,, 콰자작 때려죽여야한다네요,,
2025.06.20 10:23
@yeeeeee  헐..아 제발 날지마..ㅎㅎ 왜 나는거냐며.. 으아 콰자작이라니 소름돋아욬ㅋㅋ 그럼 그냥 집 버리고 나오고싶은..
2025.06.20 17:29
@yeeeeee  콰자작 하면 알터져서 알깐다던데 ㅠㅠ 그냥 화형이나 그 모양 그대로 죽여서?; 변기에 버리거나 하라던데ㅜㅜ
2025.06.20 10:49
미끼설치해서 죽이는거 그게 좋더라구요. 저는 그걸로. 물론 킬할때 뿌리는 살충제도 잇지만요. ㅎㅎ 여름 되었는데 ㅂ는 좀 그러네요. 으~~
2025.06.25 12:03
@짝퉁대호  흑흑..너무싫어요..언제 또 나올까 벌벌떨고있어요..
2025.06.20 10:59
으악 벌레 진짜 싫어요 ㅠㅠ
2025.06.25 12:03
@죠빠  여름되니까 더 싫어여..ㅠ
2025.06.20 11:46
바선생 정말 극혐이네요 ㅠㅠ
2025.06.25 12:05
@유미킴  그니까여..넘 극혐..하아
2025.06.20 14:48
저도 옛날에 택배상자 사이에 껴있던 ㅂㅋ 엉덩이를 아직도 잊지 못해요ㅠㅠㅠㅠㅠㅠ
2025.06.25 12:06
@이루아루  으ㅠㅠ 아 택배상자도 그떄그때 바로 버려야한대요 모서리 사이 틈새로 알깐다거..
2025.06.20 17:57
저는 오래된 아파트라 예전에 바퀴벌레 자주 목격했었는데 에프킬라, 아파트에서 나눠준 약은 효과 없었고 맥스포스 쎌렉트겔이라는 유명한 약 쓰니 훨씬 효과 좋더라고요. 작년에 그 약 쓴 이후론 안 보이네요. 벌레 당연히 무섭고 싫지만 발견하면 잡아야 하니 파리채 같은 거 이용해서라도 때려잡으시길 ㅠ
2025.06.25 12:06
@박은영  잡스바퀴 사용하니 거품때매 보이지도 않고 넉다운하더라구여..그걸로 ㅠㅠ
2025.06.20 19:48
요 며칠 저희집도 자꾸 커다란 바퀴가 튀어나와요ㅜㅜ 고양이가 어디서 한마리씩 잡아놓더라구요
2025.06.25 12:07
@김뀨잉  허엉 고양이가 그래도 잡아주긴하네요..ㅠㅠ 요즘 크기도 커서 무섭..
2025.06.20 23:29
으..... 바퀴벌레 끔찍해요
한마리나타나면 집어딘가에 바퀴벌레가 많다던데ㅜㅜ
2025.06.25 12:07
@박미미  그니까여....그래서 또 언제 나올까 무섭습니다....
2025.06.23 19:16
바퀴벌레는 한 마리만 나와도 바글바글 많다던데, 걱정이네요ㅜㅜ
2025.06.25 12:08
@ss이  네..그니까요 너무 무섭네여..어디서 들끓고 있을지ㅠㅠ아그냥 모를래요..
2025.06.23 20:34
바선생 싫어요ㅜㅜ 한마리 보이면 계속 보이던데ㅜㅜ
2025.06.25 12:08
@항상웃자  으아아아 안돼애.. 그래서 약뿌려놨는데 아직까진 안보여요...영원히 그냥 숨어살았으면..
2025.06.28 00:06
신혼 초에 바퀴벌레 나와서 신랑이랑 저랑 기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ㅜㅜ 넘 무서워 제발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왜 이케 생명력이 강한지. 징글징글합니다.ㅜㅜ
2025.06.30 16:51
@미니찌루맘  그니까요...인류보다 오래된 게 너무 소름돋아유ㅠㅠ
2025.07.06 12:07
한번 집에서 보면 그 이후로는 비슷한 그림자만 봐도 심장 덜덜덜이에요 ㅠ
2025.07.07 11:37
@졍이얌  맞아요 공감합니다ㅠㅠ 조금만 이상한 소리나도 흠칫 놀래요..ㅋㅋ부작용..
01.15 21:56
잘 보고갑니다. 수고하세요
01.17 00:34
@헤롱이  이번주도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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