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만 무작정 늘리지마세요.



팔로워만 무작정 늘리지마세요.

화정리장 1 143

"팔로워 수에 집착하여 무작정 늘리는 것 보다는 팔로워 관리에도 크게 신경쓰세요"

 

 

안녕하세요. 

 

최근 많은 사람들이 마케팅 전략으로 인스타그램 등의

다양한 sns를 활용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이나 주체들이 참여하는 sns라는 점에서

비교적 누구나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팔로워를 늘려나가기 위해서 무작정 팔로워 층을 넓혀나가기 보다는

유입되고 있는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유지할 수 있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오늘은 팔로워 수를 단순하게 늘려가기보단

어떻게 관리를 할지에 대해서 간략히 끄적여 보겠습니다.

 

일단 충성도 있는 팔로워 수가 많다면 뭐 두 말할 것 없이 가장 좋은 환경이며

팔로워 수에 따라 브랜드 홍보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 볼 수 있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매체가 노출이 되면 이후로 매출로도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팔로워 관리는 굉장히 굉장히 중요하다는 점은 꼭 베이스로 깔고 가야합니다.

 

이해를 위해서, 노출의 종류를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내 팔로워의 피드에 콘텐츠를 노출하는 홈노출

-유저가 검색한 해시태크에 콘텐츠를 노출하는 해시태그 노출

-유저가 프로필 방문을 통해 콘텐츠를 노출하는 프로필 노출

-유저가 둘러보기 탭을 통해 콘텐츠를 노출하는 둘러보기 노출

-유저가 검색한 위치에 내 콘텐츠가 노출하는 위치 노출

-마지막으로 알림이나 링크 클릭을 통해 콘텐츠가 노출하는 기타 노출

 

인스타그램에는 이렇게 총 6가지 노출이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홈, 해시태그, 프로필, 둘러보기, 위치 기타 노출로도

구분을 하고 팔로워 수를 이해해볼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노출의 구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신 후 콘텐츠 노출 방법을 정해본다면 더욱 더 좋습니다.

 

단순하게 팔로워를 늘린다는 개념에서 벗어나면서

매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향의 노출을 생각하여 탭을 선택하면 좋을거라 보입니다.

 

그런데 하나 집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은 팔로워가 많다고 해서 다 좋은 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인 계정의 수많은 팔로워 중에서 유령계정의 비중이 높으면 높을 수록

매출로 이어지는 비중 또한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렇다 보면 게시물을 확인하고 매출로까지 이어지는 방향도 어렵다는 결론을 내려볼 수 있는 구조이며

유령계정 보다는 확실히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천천히 튼튼하고 건강한 유저들로 팔로워를 키워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팔로워 수만 단순히 늘려나간다는 것에 집중한다면

계정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유익한 도움으로 이어지거나 유지가 어렵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요즘 여러 사이트에서 팔로워 수를 늘려주는 프로그램이 넘치는 것 같은데

물론 프로그램의 힘을 빌려 팔로워 수를 늘리는 방법이 잘못되었다거나 계정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유령계정의 팔로워보다는 꾸준히 콘텐츠를 확인하는

충성 팔로워 층을 늘려나가야한다는 의미이며, 이들이 있어야 다른 유저들에게도 내 콘텐츠들이

자연스럽게 노출이 되고 확장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충성 팔로워를 늘려나가고 실제로 콘텐츠 확인에서 도움이 되면서

이런 과정이 다른 유저들에게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된다는 것이 결국은 계정 운영에도 유익합니다.

 

마케팅 전략으로 우수한 인스타그램을 활용하더라도

명확하게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을 알고

계정을 운영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다른 부분입니다.

인플루언서가 되실 많은 분들께서는 꼭 이부분은 기억하셔서 튼튼한 충성팔로워수를 늘려나가길 기원합니다!

 




댓글 총 1
별다남 06.01 08:43  
쉽지 않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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