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 리워드 트래픽, 요즘은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면 결과가 갈립니다
최근 플레이스 검색노출을 진행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건 예전에 잘되던 방식이 계속 통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네이버의 로직변동이 잦아졌고, 리워드 트래픽이나 리뷰 역시 한 번 세팅해두고 그대로 가져가기보다 반응을 짧게 확인하고 빠르게 수정하는 운영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먼저 현재 플레이스에서 이 5가지를 봅니다.
✔ 대표키워드와 실제 유입 키워드가 연결되는지
✔ 목표 키워드와 플레이스 SEO가 맞는지
✔ 자연 유입이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 전화·예약·길찾기 중 실제 매출 행동이 무엇인지
✔ 지금 가장 부족한 데이터가 무엇인지
대표키워드는 A인데 실제 유입은 B, C에서 발생하고 있다면 A에 리워드만 계속 넣는 게 맞는지부터 다시 봐야 합니다.
플레이스 정보, 메뉴·서비스, 리뷰, 블로그가 서로 다른 키워드를 보고 있는 상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래픽은 구조를 대신 만들어주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영수증 리뷰도 더 보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악성 프로그램 사용업체 기사화)
진행 후에는 순위 하나보다
목표 키워드 순위가 반응하는지 → 업종에 맞는 행동 데이터까지 함께 움직이는지
여기까지 확인합니다.
반응이 없으면 바로 수량부터 늘리지 않습니다. 구조부터 다시 점검을 해야합니다.
같은 리워드를 넣어도 결과가 다른 이유는 단순합니다.
플레이스마다 가지고 있는 데이터와 필요한 데이터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스 광고를 계속 진행하고 있는데도 순위나 문의가 정체되어 있다면, 상품을 하나 더 추가하기 전에 현재 데이터를 한 번 다시 확인해보시는 게 좋습니다.
“광고를 하나 더 추가하기보다, 지금 무엇이 막혀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현재 플레이스주소 전달주시면 필요한 부분만 확인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tel: 010-7사8육-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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