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가면 바빠서 짜증내는 직원/알바



카페에 가면 바빠서 짜증내는 직원/알바

김냥김냥김이 29 113
바빠서..?
그냥 짜증을 내시는건지

카페가면 종종 마주칠 수 있는데

주문하려고 하니 대뜸 화섞인 말로 응대하면 당황ㅎㅎ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데
요즘들어 그런분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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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9)

댓글 29개

02.04 16:36
공감합니다 바쁜건 내 탓이 아닌데 이해는 하지만 왜 그걸 애먼 손님한테 푸는지...
02.05 14:17
@슈코 그쵸 ㅎㅎ 가끔 당황스러워요
02.04 16:56
저도 예전에 식당에서 일할 때 바쁘면 바쁜 상황에 화는 나더라구요. 그게 손님한테 간적은 단 한번도 없지만..
가게가 바빠야 가게 주인이 날 써주는거고 바쁘지 않으면 난 이 자리에 없을거다란 생각으로 일 했었는데 간혹 그런걸 간과하시는 분들이 계신듯 합니다..
아니면 개인적인 사정이 무의식적으로 삐져나온거일수도..!
02.05 14:18
@주식회사점점 식당같이 서빙, 주문접수, 치우기까지 엄청 바쁜곳이면 솔직히 이해는 가요 ㅎㅎ
카페는 동선도 카운터 안에서만 이뤄지는데 좀 ㅠㅠ 그렇더라고요
02.04 17:17
맞아요ㅠㅠ 기분 상해요....
02.05 14:19
@나랴 ㅎㅎ 사실 어제 이야기였어요
02.04 20:14
귀빵맹이 한대 쥐어박고싶죠
02.05 14:20
@만두두만 ㅋㅋㅋㅋㅋ 속시원하게 얘기해주시는군요
02.04 21:33
카페서 그런 경험은 아직 없지만... 당황스러울듯 해여;
02.05 14:20
@하비에르 어제 남자친구랑 겪었던건데
제가 예민한가? 하고 남친한테 혹시 느꼈냐니까
동일하게 느꼈대서 ㅋㅋㅋ

무던한 사람도 느낄정도인데 문제가 많다~ 싶었어요
02.05 08:42
나이 젊은 분들이 그런 경우 많아요 (어린,,)
02.05 14:19
@yeeeeee 맞아요 ㅎㅎ 저도 20대지만, 보면 20대 분들이 보통 그러시더라고요
02.05 09:44
집구석에나 있찌 참 ..
02.05 14:21
@tneeds ㅜㅜ 바쁜건 이해하지만 짜증까지 내면 좀 당황스러워요
02.05 14:21
@tneeds 저는 얘기하는건 하는 성격이라
가끔 너무 심한경우엔 얘기하려는데 남자친구가 보통 말려요
02.05 10:04
화가 많아지는 세상이에요... 바쁜건 알겠는데 내돈쓰면서 그런 대접 받고싶지는 않죠 ㅠ ㅠ
02.05 14:19
@이또비 그쵸? 요즘 세상이 화가 다들 많아진것같아요
02.05 10:53
그럴거면 때려치라고 하고 싶네요 ㅋㅋ
02.05 14:22
@죠빠 그쵸 ㅎㅎ 그런곳 보면 영수증리뷰 안좋은경우가 있는데
사장님만 안됐어요
02.05 12:07
돈쓰러가서 기분만 나빠지죠 ㅠㅠ
02.05 14:22
@가재는걔편 그쵸 ㅎㅎ
한번 큰코 다쳐봐야 사람들이 이해해줬던거구나 생각할텐데
02.05 13:36
헉 그럼 잘못됐네요 응대가 ㅜㅜ
02.05 14:22
@유미킴 ㅜㅜ 이런경우가 종종있더라구요
02.05 21:18
그런 경우 종종 있지요ㅠㅠ 흐음..아쉽네용..
02.06 17:18
카페에서 그런일 겪어본적 없는데 식당은 흔해요ㅜㅜ기분나쁜데 음식이 맛있으면 그러려니해요ㅋㅋ
02.08 15:15
바빠서 그러면  이해는 하지만
02.08 15:56
젊은 분들이 그런 경우 많아요
02.09 20:12
저는 메가에서 자주 목격....
02.10 06:55
서비스업인데 왜 그러나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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