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창업자 지원금 정보 알려드립니다 1차통과만해도 200만원 지급
평소 본업 외에 새로운 부업을 고민하시거나, 나만의 작은 사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초기 자본금이 발목을 잡아 대출부터 알아봐야 하나 막막하셨을 텐데요.
오늘은 내 돈 들이지 않고, 직장 다니면서도 부담 없이
지원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인 [모두의 창업] 로컬트랙 공고가 떠서
정보 공유차 글을 남깁니다.
1. 사업자 없는 '쌩초보' 전용 지원금
이 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사업자등록을 한 번도 낸 적 없는 '예비창업자' 분들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미 사업을 크게 운영하시는 기창업자 분들은 지원이 불가하기 때문에, 처음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끼리 공정하게 심사를 받을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매우 낮습니다.
2. 퇴근 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복잡한 서류 제출 X)
보통 정부 지원 사업이라고 하면 복잡한 한글(HWP) 사업계획서를 수십 장씩 써야 해서 본업이 있는 투잡러 분들은 엄두도 못 내셨을 겁니다. 하지만 이번 프로젝트는 홈페이지 양식에 맞춰 내 아이디어만 간단히 텍스트로 작성하면 끝납니다. 퇴근 후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충분히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3. 아이디어 하나로 최대 1억 원까지 단계별 지원
가장 중요한 지원 혜택인데요, 초기 자본금 마련에 큰 도움이 됩니다.
1차 서류(아이디어)만 통과해도: 창업 테스트를 위한 활동비 200만 원 즉시 지급!
2단계 오디션 통과 시: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자금 최대 3,000만 원 지원!
최종 파이널 입상 시: 사업 확장을 위한 자금 무려 최대 1억 원 지원!
4. 합격 확률 높이는 팁: '동남권(부울경)' 적극 공략
신청하실 때 권역을 선택하게 되는데, '동남권(부산·울산·경남)' 쪽으로 지원해 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가장 큰 이유는 '비수도권(지방) 90% 할당' 규정 때문입니다. 전국 지원자의 대다수가 몰리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은 전체 선발 인원의 단 10%만 뽑습니다. 따라서 비수도권으로 지원하셔야 훨씬 넓은 문을 통해 유리한 조건에서 심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부울경 지역은 관광, 해양, F&B 등 다채로운 로컬 아이템을 기획하기 아주 좋습니다. 게다가 동남권 주관기관인 전문 액셀러레이터 '글리처파트너스'를 통해 든든한 실전 멘토링까지 받을 수 있어, 초보 사장님들의 사업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데 훌륭한 발판이 되어줍니다.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타지역이더라도 지원 가능합니다!)
5. 신청 안내 요약
접수 기간: 2026년 3월 26일(목) ~ 2026년 5월 15일(금) 오후 4시까지
신청 방법: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 접속 ➡ 우측 상단 [도전하기] 클릭 ➡ [로컬트랙] 선택 ➡ 권역에서 [동남권(글리처파트너스)] 선택
평소 생각만 해두셨던 아이템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무자본으로 안전하게 테스트해 보시고 성공적인 N잡러, 나아가 훌륭한 대표님으로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은 마감일 전에 꼭 한번 홈페이지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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