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땡땡 부었어요



눈이 땡땡 부었어요

죠빠 12 36

어제 인스타로

강아지 마지막 순간 영상을 우연히 봤는데

넘 슬퍼서 울었거든요 ㅠ

눈이 땡땡 부었어요 

저 쌍수했는데 5년 되니 싹 다 풀렸어요,,ㅋㅋ

절개 아니긴한데 넘 아쉽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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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2)

댓글 12개

1일 전
아이곻ㅠㅠㅋㅋㅋ 쌍수가 풀릴정도로 눈물이 많으신가효ㅠㅠㅠㅠㅠ 말랑말랑하시다아.. 전 안검하수라서 절개로 해서 15년째 그대루...!
죠빠 게시자
15시간 전
@함매  임신때문인지 붓기가 더 심해져서
그나마 있던것도 풀리고 있었는데 ㅠㅋㅋ
절개 안해도 된대서 주사로 했드니!!
1일 전
넘 자기전에 울면 띵띵 부어욬ㅋㅋ
죠빠 게시자
15시간 전
@유미킴  글캐 많이 울지도 않았는데 흑흑
오마나ㅠㅠㅠ진짜 그럴때있어요. 숏츠나 릴스보다가 너무슬퍼서 엉엉ㅜㅠ
죠빠 게시자
14시간 전
@지금여기체험단  그래서 그런거 웬만하면 안보는데 저희 강아지랑 너무 닮아서 ㅜㅜ
1일 전
아 저는 요즘 감수성이 터져서 ㅠㅠ
죠빠 게시자
14시간 전
@백윤정  강아지 관련된건 희망적인거만 보기 ㅋㅋㅋ
15시간 전
그런거 괜히 안보려고 해요 ㅠㅠ
죠빠 게시자
13시간 전
@yeeeeee  저두 그런데 어쩔수없이,,ㅠㅠㅋㅋ
JvS
13시간 전
쌍수가 5년만에 풀리다니 난감하시겠어요 ㅠㅠㅠ
2시간 전
슬푼것은 싫어요  누구를 보내는것은더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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