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 마트에서 친구 사겼어요



어제 집앞 마트에서 친구 사겼어요

킴작 14 45

육아하다보니까 우리 아이랑 비슷한 시기의 아기가 보이면 

몇개월 됐냐고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어제는 마트 가는데 어떤 아기 엄마가 먼저 말을 거시더라고요.

우리 아이랑 딱 1개월 차이였고, 그 분과는 1살 차이라 

폰번호까지 교환했어요 ㅎㅎㅎ 

애 낳기 전에는 생각도 못했을 ... 

 

육아 힘들긴 한데, 새로운 세상도 알아가게 되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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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댓글 14개

1일 전
저도 요샌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재밌더라구요! ㅎㅎ
12시간 전
@오소리마마 활력소도 되고 너무 좋아요 :)
1일 전
초면에 바로 번호 교환까지 하시다니 서로 E 성향이신가봐요.ㅎㅎ
육아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셔서 잘 맞으실 것 같아요.^^
12시간 전
@박은영 맞아요 저는 극E입니다 ㅎㅎ 마트에서 자꾸 맴돌고 얘기하니까 아예 폰번호를 물어봤는데 알려주시더라구요 ㅎㅎ
13시간 전
저도 새로운사람이 좋더라구요 ㅋㅋㅋ ! 공감합니더
12시간 전
@햬콩이요 저두요.. 올해는 그렇네요~ 오랜인연 좋기도 하지만 가끔은 뉴페이스도 좋죠
12시간 전
오왕 신기하네요 ㅎㅎ
날도 더운데 친구 사귀기 !!ㅋㅋㅋ
12시간 전
@유미킴 마트는 시원하니까요 ㅎㅎ 아마 유미킴님도 내년이면 새로운 친구 많이 사귀실거에요~ 문센도 다니실테니 ㅎㅎ
12시간 전
오 외향형이신가봐용ㅋㅋㅋ
킴작 게시자
2시간 전
@죠빠  네네~ 블로그 친구랑도 카톡 아이디 교환하고 그래요 ㅎㅎ
12시간 전
저도 그런날이 오겠쬬?ㅋㅋㅋㅋ
킴작 게시자
2시간 전
@yeeeeee  아마 곧 머지않아 오실겁니다.. 요즘은 또 조리원동기 없어져서.. 능동적으로 사겨야 돼요 ㅠ
7시간 전
읽으면서 상상하게 되는데요 ㅎㅎㅎ
킴작 게시자
2시간 전
@핑크솔트  ㅎㅎㅎ 그러신가요~~ 인연이란 어디서 어떻게 만들지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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