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앞 마트에서 친구 사겼어요



어제 집앞 마트에서 친구 사겼어요

킴작 2 17

육아하다보니까 우리 아이랑 비슷한 시기의 아기가 보이면 

몇개월 됐냐고 물어보게 되더라구요~ 

 

어제는 마트 가는데 어떤 아기 엄마가 먼저 말을 거시더라고요.

우리 아이랑 딱 1개월 차이였고, 그 분과는 1살 차이라 

폰번호까지 교환했어요 ㅎㅎㅎ 

애 낳기 전에는 생각도 못했을 ... 

 

육아 힘들긴 한데, 새로운 세상도 알아가게 되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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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댓글 2개

1시간 전
저도 요샌 새로운 사람 만나는게 재밌더라구요! ㅎㅎ
36분 전
초면에 바로 번호 교환까지 하시다니 서로 E 성향이신가봐요.ㅎㅎ
육아라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셔서 잘 맞으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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