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은 콩국수 예정

자유게시판



저녁은 콩국수 예정

죠빠 3 16

저녁은 콩국수 예정!! 

어렸을 때 엄마가 해준 콩국수 맛나게 먹었는데

어른되고 여의도 진주집 가서 먹은 콩국수가 입맛에 안맞아서

그 이후로는 콩국수 아예 안먹었거든요

남편도 콩국수 안먹구요

 

근데 둘다 요번에 갑자기 땡겨서

한그릇에 12000원씩 주고 먹지 말고

그냥 집에서 먹자! 해서 쿠팡에서 1L 콩국물 2개 샀더니

5~6000원!! 싸게 샀어용ㅋㅋㅋ

이따 소면 삶아서 먹으려구요 +_+ 




인쇄 차단
댓글(3)

댓글 3개

1시간 전
저도 콩국수가 넘 땡겨서 한 3일 연속으로 먹었던 기억이 ㅋㅋㅋㅋ
1시간 전
시원하게 먹기 좋죠 ㅎㅎ
28분 전
가끔 땡길때가 있어요 ㅋㅋ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