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비싸긴 비싸네요..
슈코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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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 전
지난달에 남편이랑 외식을 좀 했어요..
집에서 밥 해먹기 쉽지 않는 날들이 좀 있어서..
근데 진짜 어제 카드값 나온거 보고 기절하는 줄 알았네요 ㅜㅜㅜ
이번 달 부턴 진짜 허리띠 졸라 메자 했는데..
시어머니랑 식사 몇번 같이 했더니 벌써 예산 빵꾸날 수준이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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